자기 이야기만하는 사람들
요즈음 자기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.
일방적으로 이야기해놓고
그런뜻이 아니라는 것이다.
그러면 무슨뜻일까?
같은 언어, 같은 문화 인데도 말이뜻이다르다.
왜
일방적으로 말하고 일정적으로 해석하기때문이다.
상식, 보편적인 언어어는 진박에 포기한 사람들이다.
그러면서 누구을 위해 일한다고 한다.
솔직해지자.
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일한다,
참 요즈음 조금이라도 상대를 생각하면 안될까?
그걸 기대하는 것이 욕심일까?
